7번 국도 Revisited
작가가 1997년에 쓴 책을 뼈대만 그대로 두고 2010년에 다시 쓰다.
90년대의 20대 청춘 이야기.
10여년 전 처음 읽었을 때 보다는 반향이 덜하다.
2010년이면 김연수는 문단에서 중견 작가로서 활동하고 있었을텐데. 소설의 거친 부분을 일부러 고치지 않은 것인지.
그래도 책장은 술술 넘어간다.
작가가 1997년에 쓴 책을 뼈대만 그대로 두고 2010년에 다시 쓰다.
90년대의 20대 청춘 이야기.
10여년 전 처음 읽었을 때 보다는 반향이 덜하다.
2010년이면 김연수는 문단에서 중견 작가로서 활동하고 있었을텐데. 소설의 거친 부분을 일부러 고치지 않은 것인지.
그래도 책장은 술술 넘어간다.